작전 성공률이 심각하게 낮다는거
설계도에 에네트론에 재료에 결과적으로는 전부 뺏기기만 하니깐 전투에선 이겨도 뭔가 뒷맛이 되게 찜찜하다. 스토리 자체는 좋으니까 어른들 보기엔 좋은데 애들 보기엔 어떨지 모르겠다는게.
일단 신형 메가조드 나오기 전까진 계속 이 패턴이 이어질거같은데 슬슬 뱅크필름도 쓰기 시작하고 오픈세트 촬영도 없어지고.. 걱정되긴 한다
엔타는 최근 전대 적간부중에서는 톱클래스로 유능한놈 아닌가 싶음
그 이외에 고버스터즈의 문제 중 하나는 레드인 히로무의 캐릭터가 참 애매하다는거.
직설적이고 솔직한건 알겠는데 이게 밸런스조절 잘못하면 그냥 분위기 파악 못하는 독설가밖에 안된다는게 문제
덧. 앞머리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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