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요언니 홀릭
ババァ結婚してくれ!
- 총 플레이시간 10시간 남짓. 옆길로 안새고 진행만 쭉쭉했으면 4~5시간에 끝내지 않았을까 싶기도
- 음란하지만 천박하지 않다. 그것이 베요언니의 저스티스!!
단테가 간지의 집합체라면 베요언니는 [섹시]의 화신. 많이 까고 굴려댄다고 야한게 아니라능.
물론 많이 까면야 대환영이지만행동이나 제스쳐 하나하나가 "아름답다"소리 절로나오는 언니야입니다
- 메이드 인 카미야에 역시 꽝은 없군요
- 토쳐 어택 &
카-마-보-코-대마수소환이 호쾌 그자체인데다가 모션도 재미있네요. 후반 클라이맥스 가면 버튼 연타하는게 매우 즐겁습니다
- 플레이 시간 자체가 짧으니 스토리분량도 그다지 방대한 편은 아니라 주역 일부 제외하면 서브캐릭터가 제 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느낌도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로던 활약을 더 보고싶었는데..
- 그냥 버튼연타 게임이 아니라 콤보의 요령을 알면 대단히 즐거운 액션
- 클리어하고 나오는 영상.
사실 이 게임은 이쪽이 본편클리어하긴 했지만 급하게 하다보니 무기도 2개 놓치고 시크릿 복장도 꺼내야하고.. 이제부터가 시작!
일단 아마존에 OST부터 주문해야겠습니다(..
p.s.
....진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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