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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게임을 만든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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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 나루토 게임으로 유명한 [나루티메이트 스톰]의 제작사 [Cyber Connect 2]사장 마츠야마 히로시씨가 논하는 [캐릭터 게임 제작의 기본]

版権ゲーム制作のコツは,ズバリ原作愛です!
판권게임 제작의 비결은, 바로 [원작 사랑]입니다!


[세상의 판권 게임에서 쿠소게를 없애고싶다!]라는 일념으로 판권게임에 대해 철저한 신념을 가진 CC2. 그런 CC2의 나루토에 대한 애정이 어느정도냐하면




단행본은 전권 5권씩 구입
DVD도 전권 구입
주간소년점프 5년분 보관
영화티켓을 회사에서 구입해서 사내에 배포
이벤트도 국내외 막론하고 극력 참가
사내의 디스플레이에서도 반드시 나루토의 영상을 올림


나루토 이외에도

1500권정도의 만화 라이브러리
2700타이틀의 애니, 영화, 특촬의 DVD라이브러리
게임,애니,만화,CG잡지 등 완비


더 놀라운건 단행본, DVD 등의 자료를 잡지사 측에서 제공받는게 아니라 회사 자체에서 구입한다는것, 게다가 설정자료도 [방송이 끝난] 애니 관련 자료만을 제공받고, 만화설정 등을 잡지사에서 제공받거나 하는 경우는 일절 없다고 하네요.



이렇게 나루토에 대한 막대한 애정 하에 만들어진 나루티메이트 스톰은 대호평을 받았고,
원작자 키시모토 마사시도 이 게임을 절찬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위의 원작자 코멘트를 본 마츠야마 사장의 반응


*사장입니다



그밖에 강연회에서 논해진 CC2의 [판권게임을 만드는 마음가짐] 몇개를 소개해봅니다. 작금의 몰상식한 몇몇 제작사들은 각잡고 들으라고 하고싶네요.

[부여받은 판권이다]라는 의식을 가진다
-> 객층이 명확하기에, 절대로 실패는 용서받지 못한다


제작자가 그 판권을 사랑하고있는가에 따라서 퀄리티에 크나큰 차이가 난다
-> 판권의 팬의 기대에 대답할 의무가 있다


하나의 타이틀이라는것을 잊지 않는다
-> [닮으면 OK]가 아니다.
[작품을 통해 무엇을 전할것인가]





 





끝으로 최근 발표된 CC2의 나루티메이트 스톰 2 트레일러.



나루토 별로 안좋아하는 란닝이도 낚이기 일보직전orz
원작 몰라도 땡긴다. 이런게 진짜 캐릭터게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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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0/02/06 20:28 # 답글

    으어...특촬게임도 저 회사에서 만들면 얼마나 좋을고(...
  • 알트아이젠 2010/02/06 20:39 # 답글

    이건 단순히 캐릭터게임으로 치부하기에는 아까운 기업정신과 퀄리티군요.
  • スナヲ 2010/02/06 21:43 # 답글

    으어...특촬게임도 저 회사에서 만들면 얼마나 좋을고(... [2]
  • 가라나티 2010/02/06 21:59 # 답글

    다른 건 다 재껴 두고서라도 '닮으면 OK가 아니다.' 이거는 진리인 것 같습니다.
  • 썰린옹 2010/02/06 22:04 # 답글

    그리 멀지도 않은 옛날 '캐릭터 게임 = 쿠소'의 공식이 통용되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뭐 반씨일족 들으라고 하는 소리는 아니고...;;
  • STREETDJ 2010/02/06 22:43 # 답글

    조.. 좋은 마인드입니다.
  • Kain君 2010/02/06 23:40 # 답글

    후...훌륭하다
  • tentakaize 2010/02/07 09:13 # 삭제 답글

    캐릭터게임 하면 그 전설의 KAZE가 있지요. V3만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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