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글루스

[蘭忍]EARTH EATER

검색페이지 이동

사이드 메뉴

이글루스 블로그 정보

새해다! 울트라맨 전원집합! in 도쿄 돔 시티 & 영화 레포트

앱으로 보기

본문 폰트 사이즈 조절

이글루스 블로그 컨텐츠

12월 26일부터 1월 3일까지 도쿄 돔 시티에서 영화공개 기념으로 열린 울트라맨 스페셜 이벤트에 다녀왔습니다.


포스터





마지막날이기도 하고 일요일이라 어마어마한 인파가..(개장 40분전인데 이럽니다)



크고 아름다운 울트라맨



안에 들어가면 더 크고 아름다운 울트라맨




망또6형제여러분(기념촬영용 전시물)



회장 내 전시물들은 영화의 명장면을 모티브로 구성된것들이라, 전시회 설명 할 겸 영화 레포트도 같이 해버리죠.
 

이번 울트라은하전설에서 실로 울트라맨 제 1화 이후 몇십년만에 영상물로 부활한 베무라!
영화 첫 장면은 [울트라작전1호]를 오마쥬한 뫼비우스와 베무라의 결투로 시작됩니다. 푸른 광채를 추적하는 붉은 광채라는 비주얼도 완벽재현.


기가 배틀나이저를 탈취하고 니세울트라맨 상태로 우주감옥에 접근하고 경비병을 속여 베리얼을 해방시킨 자라브성인.
물론 그 직후 풀려난 베리얼에게 바로 작살나서 출연 종료(..


자라브성인의 니세울트라맨 작전에 당한 경비병 울트라맨.
영화를 보면 신맨의 울트라랜스가 일반울트라맨(?)들에게도 기본장비로 보급되어있는데 이 울트라랜스 액션이 꽤나 볼만합니다. 




풀려난 직후 빛의나라에서 울트라맨 전원을 상대로 베리얼무쌍
걱정했던 울트라전사들 공기화는 그나마 한명한명 확실하게 비춰줘서 나름 납득가게끔 보여주었습니다. 확실하게 비춰준다고해도 "한명한명 얻어터지는걸 확실하게 보여주는"거지만 그래도 올라이더보다는 적절하게 활용한다는 인상이 강하던.

당연하지만 개개인 대사는 없습니다. "우윽!" "어윽!" "끼약!"정도(.......)
유일하게 대사 있는게 무려"우와아 큰일이다~!"라고 허둥대던 울트라맨 보이(......)

흉악무도 베리얼사마
이 영화의 진정한 수확은 제로도 아닌 베리얼이었습니다. 실로 훌륭한 캐릭터.


실제로 밟히는건 조피 형님이지만 형님이 프론트에서 알바뛰시는중이라(<-) 대역으로 밟혀있는 그레이트
잘보면 타이머도 황색으로 변해있습니다. 오오 꼼꼼도해라


명색이 전작 조연인데 울트라전사들 사이에 묻혀서 크게 활약도 못한 히카리박사 흑흑



일단은 은막데뷔한 맥스



일단은 은막데뷔한 네오스



일단은 은막데뷔한 세븐21..(그만해



아기를 감싸는 일반시민여성 & 위대하신 유리안 왕녀
유리안 왕녀는 베리얼한테 당하면서 "아악!"은 제대로 나오니깐 뭐.. 만족이라면 만족인데



광선쓰는 장면이 제대로, 그것도 단독샷으로 나오는 유일한 엑스트라울트라맨 파워드!
근데 베리얼님이 그 광선 피할라고 옆에 있던 울트라우먼 베스 잡아서 방패로 삼은 바람에 베스가 직격으로 광선을 맞아버리는 참사가(....)

축 실사데뷔 USA3인방



엑스트라중에 제일 험한꼴당한 베스 흑흑



빛의나라의 생명인 에너지코어를 베리얼로부터 지키기위해 최종방어선을 편 신맨 & 에이스 & 80...중 알바뛰고있는 신맨&에이스 빼고 80만

불후의 명장면. 에너지코어를 빼앗겨서 얼어붙고만 빛의나라. 얼어붙는 가운데 미약하게나마 남은 마지막 빛을 지키기 위해 울트라 다이너마이트의 에너지를 소모해서 플라즈마 에너지의 파편을 지키는 타로 

그리고 그런 아들을 지켜보는 아버지 & 어머니
으음 솔직히 이번 영화의 유일한 옥의 티가, 어머니 역의 하세가와 리에의 연기입니다. 시종일관 국어책연기orz
어머니 본인은 액션도 팍팍 하시고 대활약인데 성우가 이모양이니....

여담인데 이번작에서 아버지 & 어머니의 본명이 밝혀집니다. 아버지 본명은 [켄] 어머니 본명은 [마리].


이름의 유래는 영화 스폰서인 닛산의 스카이라인이라는 자동차의 CM에 등장했던 커플 "켄&메리"에서 따온것입니다.
참고로 이 CM이 방영된게 1972년. 1972년은 울트라의 아버지가 울트라맨 에이스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해죠.



빛의나라의 프린스 타로의 살신성인 흑흑


출연진 코멘트 & 프로필

이번 주인공 레이.(일단은 대괴수배틀 극장판이니깐..) 제로에 베리얼에 울트라맨에 밀려서 공기화되는거 아냐? 하고 걱정했는데 제대로 활약해줘서 안심입니다. 최종결전 때 결정적 활약을 한것도 레이고.
그나저나 이친구도 TV판 첫 등장때에 비하면 캐릭터 진짜 산케해졌네요;;


미라이 역의 이가라시 슌지는 이 영화 찍기 직전에 루키즈 찍다 와서인지는 몰라도 와일드한 인상이 커졌더군요. 예전의 햇병아리 뫼비우스는 어디가고 초 간지남이 ㄷㄷㄷ
시간설정 자체가 뫼비우스에서 50년 이상 흘렀다는 설정(대괴수배틀에서도 "50년도 전에 지구에서 괴수는 멸종했다"라는 언급)이라서 아쉽게도 GUYS여러분은 안나오지만 미라이는 무려 GUYS 비품인 트라이거 샷을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ㄷㄷㄷㄷㄷ


아스카 역의 츠루노는.. 머리색 빼고는 정말 당시의 아스카와 변함이 없었습니다. 원체 츠루노 본인 캐릭터가 아스카 그 자체라서 위화감이 없기도 했지만. 아무튼 다이나 빠로써는 감동의 눈물 + 소름 풀전개ㅠㅠ
마지막의 "나도 아직 여행의 도중이니깐말이야"라는 대사로 볼때 아스카는 아직도 아버지 찾는 여행을 계속하는중이라는 설정인듯?


하야타 & 단은 빛의나라가 소멸하기 직전에 인간체로 변신해서 살아남아 레이와 미라이의 핀치를 구출. 대괴수배틀 본편에서 레이와 공연하기도 했죠.(변신체였지만)
이번 의상은 두분 다 후드를 걸치고 나오는데 무슨 제다이급의 간지가(..



목소리 출연진. 이번 영화에서 제일 기뻤던건 레오의 비중이 의외로 엄청나게 크다는거. 농담 안까고 얼굴 안나오는 조연 울트라전사중에서는 레오 비중이 제일 큽니다!! 제로 사부라는 메리트가 크게 작용한듯. 마나츠 선생님 연기도 여전히 뜨거우시고..

고이즈미 전 총리의 킹은 뭐.... 이펙트빨 덕분에 나쁘진 않았습니다. 다만 심하게 웅얼웅얼거리는 영감탱이 보이스라 뭔 소리를 하는건지 통 알아먹을 수가 없다는게_-

하세가와 리에의 울트라마망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진짜 150점짜리 영화를 100점으로 만들어버린 괘씸한 연기orz
"타로~!"하고 외치는 부분은 뭔 자기집 멍멍이 부르는 톤이고(..

쵸노횽의 레이블러드 성인이 의외로 빙고였습니다. 초 저음으로 간지있게 깔아주는 쵸노보이스가 적절하게 어울리는 느낌.

미야사코의 베리얼은 불만없는 100점짜리 연기. 더군다나 레이블러드성인의 꾀임에 빠지기 전의 선한 베리얼도 미야사코가 연기하는데, 두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연기하는게 대단하덥니다. 명실공히 개그맨 성우 톱.


플라즈마 스파크가 폭주하기 이전의(울트라맨이 되기 전의) 빛의나라 주민들의 의상 설정화.
빛의나라 씬에서는 무려 울트라맨 코믹스로 유명한 우치야마 마모루 선생과 울트라맨의 슈트액터인 후루야 사토시씨도 등장하십니다.
다만 엄청 멀찍이서 찍은데다가 잠깐 나오는바람에 얼굴을 알아보기가 힘들다는것이(..



극중 사용한 변신도구 프롭 헉헉



극중에서 하야타가 사용한 라이플



하야타와 단이 입고 등장한 의상.
등에 새겨진 울트라사인의 의미는 "울트라맨""울트라세븐"이라고 합니다. 물론 미라이 의상에도 "뫼비우스"의 문자가.


단이 사용한 캡슐괴수용 캡슐. 오오오 몇년만의 부활인가
이 영화 덕분에 아기라는 꼬맹이들도 아는 메이저급 괴수가 되었습니다. 경사로세 경사로다


레이의 ZAP 대원복


아스카의 슈퍼GUTS 대원복
으헝헝헝ㅠㅠ



미라이의 인간체 코스츔.
기본적으로는 울트라맨 타로에서 울트라 형제들이 입고있던 의상의 어레인지적 디자인입니다.


의상 설정화


이야기의 중심 아이템인 플라즈마 스파크의 에너지 코어.
빛의 나라를 지탱하는 힘의 원천이며 무한한 힘을 가진 에너지로, 그 옛날 베리얼은 그 힘에 매료되어 에너지코어에 접근했다가 울트라의 별 밖으로 추방되고 그때 레이블러드성인의 꾀임에 넘어가 악의 울트라맨이 되었다는 이야기.
그 후 울트라의 별을 침략하지만 울트라맨 킹에게 제압당하고 우주감옥에 갇혔다고 합니다.


텍터기어 버전 제로.
베리얼과 마찬가지로 플라즈마스파크의 힘에 매료되어 에너지코어에 접근한 제로는 그 현장을 세븐에게 저지당하고 K76성으로 추방, 레오에게 특훈을 받습니다. 이것은 그 특훈시에 걸치고있던 제어용 깁스(거인의별같은)

제로의 캐릭터는 지금까지 울트라맨에서는 전무하다시피 한 "건방진 신참". 선후배 연공서열이 절대적인 울트라 사회에서는 드물게 선배인 레오에게도 반말을 틱틱 까질않나, 입도 험하고. 하지만 마음 한구석은 상냥하다고하는 이례적인 캐릭터입니다.
영화 전편을 통틀어서도 결국 세븐이 어쩌다 제로라는 아들을 낳았는지, 어머니는 누구인지 등의 묘사는 일절 없더군요.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해봅니다.



베리얼의 선 버전(오른쪽) & 레이블러드성인에게 지배된 악 버전(왼쪽)
젊을때 베리얼은 아버지나 어머니와도 전우였다네요



제로의 마스크 & 제로슬러거 & 최종병기 제로 트윈 소드
제로슬러거 액션은 원거리공격도 그렇지만 양손에 들고 썩썩 썰고다니는게 실로 멋집니다. 과연 연장왕의 아들(누가

제로 트윈소드는 플라즈마스파크의 에너지를 받아 제로슬러거가 파워업한 모습.


고이즈미 전 총리 싸인포함 대본 & 미야사코 / 미야노 싸인포함 대본



울트라맨 제로 초기설정.
초기설정시 제로는 이름도 "울트라세븐 엑스(AX)"였고 컬러링도 적색 일색이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세븐X라는애가 버젓이 있는데 햇갈리게시리;


최종병기 등도 지금 설정과는 꽤 다른느낌.
여담인데 제로에 푸른 컬러링이 들어간 이유는 "다른 울트라 전사들과 확연하게 구분을 짓기 위해서"라고 하죠.


이미지 보드 상의 제로도 붉은 컬러링 상태.
괴수무덤에서 핀치에 빠진 세븐이 최후의 힘을 담아 K76성에서 특훈 중이던 제로에게 아이슬러거로 메시지를 보내고, 여기서 제로는 레오로부터 세븐이 자신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진정한 울트라전사의 마음가짐을 배우고 괴수무덤으로 향하게 되고..


"제로! 울트라맨 제로! 세븐의 아들이다!!"


아아아아ㅠㅠ
이건 예고편에서 수십번은 들은 대사인데 본편에서 직접 들으니 또 느낌이 다르게 찡하게 오는것이..


그 외 각종 이미지 컷




각종 설정화


베리얼님의 아름다운 설정화
으으 소프비 땡기는데 여기저기 품절 orz


베리얼의 꾀임에 넘어가 분노의 버스트모드로 변해서 폭주하는 레이.
ZAP 크루 전원이 달려들어서 제압하다가 마지막엔 보스의 펀치 한방에 재정신으로 돌아옵니다(............

고모라도 레이오닉버스트모드로 대폭주



우려했던것과는 달리 상당히 비중이 높았던 다이나



제로에게 아이슬러거를 보낸 직후의 세븐



킹죠는 이제 블랙이 노멀이 되어버린듯


초대맨이 안트라의 집게에 당하는 장면은 본편에서도 진짜로 나옵니다.




뫼비우스




괴수무덤로 향하는 제로를 바라보는 레오형제




레오형제는 극 후반에도 전투참가합니다.
제로와의 사제 더블레오킥은 대 감동!




세븐의 메시지가 담긴 아이슬러거를 들고 괴수무덤으로 향하는 제로
실제로 제로의 방향 맞은편에 괴수무덤 씬 전시물이 있다는 세세한 연출도.




기왕이면 좀 더 가까이에서 보고싶었는데말이죠.



영화 주제가 "별과도 같이.."를 부른 MISIA(모 파괴천사 아님)와 호스트클럽 M78의 여러분(..)
영화와 하등 관계없는 티가와 가이아가 껴있는건 역시 울트라 굴지의 이케맨이라 낙하산 투입된듯


서예체험 코너의 티가
우홋 이이 우루토라망




새해참배용 킹 신사(.....




져스티스



레전드
..아 코스모스 찍는거 깜빡했다



이젠 개그담당 캐릭터로 정착이 되어버린(..) 나이스




서예코너 앞의 죠니어스




화장실 팻말에도 이런 센스가




울트라스테이지 1. 울트라맨과 함께 떡방아찧기



여러분 셔터찬스입니다!
찰칵찰칵찰칵




스테이지 2. 요번에 오리지널 비디오 고스트리버스의 주제가인 울트라맨 뫼비우스 리메이크버전을 부르는 등 최근 츠부라야에서 띄워주고있는 그룹 [VOYAGER]의 이벤트.
울트라맨 제로 주제가 라이브에는 제로도 등장했습니다.


무대에서도 영화 그대로의 건방진 캐릭터는 여전



그놈 참 잘생겼다




주제가가 존재한다는건 역시 향후 시리즈 전개도 있다는 소리일라나요?




키메포즈...
억 흔들렸다




스테이지 3. 나이스 & 제아스 만담
이 둘은 이제 완벽하게 이런 캐릭터로 정착이 되어버린듯합니다(...)
뭐 재미있으니까 상관없나



VOYGER라이브 2탄에는 뫼비우스가 깜짝출연! 그것도 오늘 등장예정은 없던 버닝브레이브!




사회를 맏은 마그마성인
마그마성인도 이 캐릭으로 완전히 굳은 듯 합니다(..




압도적인 인파가 동원된 레이 역의 미나미 소타의 토크쇼
아이들에게도 인기만점이지만 싸모님들도 좋아라 하시더군요(..




아이들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해주는모습이 그야말로 어린이의 히어로라는 느낌입니다.

얼라 "고모라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뭐에요?"

레이"음- 그럼 고모라한테 물어볼까?(네오배틀나이저를 귀에 댄다)흠, 흠흠."
레이 "고모라한테 물어봤는데, 고모라는 피망을 좋아한데! 옛날엔 피망을 못먹었는데 지금은 하루에 피망을 3만톤은 먹는다나봐! 그래서 고모라는 그렇게 힘이 세대!"

............우오오orz

30분동안 팬들과의 시간을 보내고 레이는 여기서 작별.
산케한 청년이었습니다:D


...근데 진짜 TV판 초반부 생각하면(ry



여기서부터는 라이브 스테이지!
라이브스테이지 입구에는 가이아와 아굴이 안내중.




라이브스테이지는 처음이라 두근두근




스토리는 영화의 뒷 이야기라는 느낌으로.
영화 마지막장면인 감격의 부자 재회 씬도!




다이나는 츠루노효과 덕분인지 완벽하게 단순무식 캐릭터가 되고 있습니다 으허허orz



기가베틀나이저가 또다시 강탈당하고, 그 기가배틀나이저를 훔친자가 현재 지구로 향하고 있다는 조피횽의 메시지

범인은 다름아닌 발탄성인 & 프랫셔 성인

프랫셔 성인이랄까 공식설정 쪽은 [프랫셔]이긴 한데, 이건 역시 특별출연한 오카다판 프랫셔성인의 효과가 크다고 봅니다.
덕분에 프랫셔 본인도 재조명받게 되었으니 결과적으로는 뭐 상관없나(.. 


프랫셔성인의 꾀임에 넘어가 기가 배틀나이저 강탈을 도운 발탄성인은 프랫셔성인의 능력인 "기억을 지우는 술법"에 걸려 그대로 퇴장. 

하지만 그 직후 베리얼도 부활하여 기가 베틀나이저를 뺏깁니다.




라이브쇼는 처음인데 꽤 앞자리를 잡아서 눈앞에서 붕붕 날아다니는게 엄청난 박력이었습니다.
애들이 "힘내라-!" "힘내라-!"하는것도 라이브쇼의 묘미인듯




베리얼을 중심으로 100체괴수가 합체한 베류도라. 설마하니 이것까지 재현할줄은 ㄷㄷㄷㄷㄷㄷ



핀치의 제로를 구하기 위해 객석 뒤쪽에서 레이 등장!
영화에서도 레이가 기가배틀나이저를 컨트롤해서 베류도라에 흡수된 괴수를 컨트롤한게 승리의 열쇠였죠.




제로 머리에 붙어있는 제로슬러거를 그대로 땔 수 있다는게 충격적이었습니다. 슈츠로는 재현 못할 줄 알았는데.



한건낙찰




킹도 와주시고




마지막은 다함께




키메포즈!




실로 울트라한 하루였습니다. 울트라맨빠라서 햄볶아요 어흐흐
앞으로도 울트라 이벤트 있으면 꼬박꼬박 다니게될거같아요ㅠㅠ 중독되겠네 이거


돈이 없어서 울트라맨과 기념촬영을 못한게 한이라면 한입니다

포스트 공유하기

썸네일
蘭忍님의 글 구독하기
덧글 19 관련글(트랙백) 0
신고
맨 위로
앱으로 보기 배너 닫기

공유하기

주소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할수있습니다.

http://rannin.egloos.com/m/4634096
닫기

팝업

모바일기기에서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 ios인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해주세요.

덧글 삭제

정말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확인

게시글 신고하기

밸리 운영정책에 맞지 않는 글은 고객센터로
보내주세요.

신고사유


신고사유와 맞지 않을 경우 처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작권 위반/명예훼손 등은 고객센터를 통해 권리침해
신고해주세요.
고객센터 바로가기